일상생활에 좀 지장이 있는듯함 ㅜ
읽고싶은거 내 돈주고 다 못사니까 희망도서 신청을 하거든. 이게 한권씩 오면 좋은데 어쩔땐 10권 가까이 예약이 됨. 신청자 특별대출기간에 안 빌리면 인기도서는 거의 한달간 대출을 못하잖아. 누가 바로 빌려가고 예약까지 해버리니까.

그래서 욕심내서 다 들고오는데 이걸 기간내 다 읽으려면 생활인으로서 해야할 일까지 미루게 됨. 진짜 바보같은 이야기인데  ㅎㅎ 다 내 욕심인건 알지만

나도 돈 많이 벌어서 책 한 권 한 권 여유롭게 좀 보고싶
다. 근데 친구가 그럼 그만큼 안 읽을거라더라. 결핍이 있어서 더 재밌는거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