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하게 토론해보고싶다솔까 어떤 모지리가 소설을 썻는지 아무도 모르는 성경을 한 점 의심없이 믿는다는게 숫처녀가 잉태, 죽었다 부활, 하나님이 얍 하니까 바다가 갈라짐, 오병이어참 순진하다 해야할지
판타지 소설의 시초 같은 작품... - dc App
나 기독교인인데 이거 읽어봤는데 ㅋ,
가톨릭인데 안 읽음 ㅎㅎ 토론이 의미없어요. 종교는 집단성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굉장히 개인적인 부분이라고 생각함. 그래서 난 종교의 이름으로 누구 탄압하는 것도 이해가 안됨...이슬람이랑 싸우고 성소수자 박해하는 것들 모두 포함. - dc App
님도 카리마조프가의 형제들 읽어보셈 ㅋ
글쎄 여기 글싸지르는 너보다 훨씬 똑똑한 서울대 교수들이나 세계적인 석학들중에 기독교인 엄청 많은데 과연 니가 어리석다고 판단할 수 있을까? 더욱이 파스칼같은 당대최고의 석학도 기독교인이었고 뭐 니가 앞서 언급한 분들보다 똑똑하다 생각하면 니 판단이 맞는거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