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현 하나하나가 갖고싶음 갖고싶은 표현이 나올때마다 책장을 접었거든? 3페이지마다 접게 되더라 어떤 표현은 정말 감칠나고 어떤 표현은 생각조차 못해봤고 어떤 표현은 느껴본적은 있지만 텍스트로 쓰지 못했던 것들임 하루키가 이 문체로 존나 말초신경을 자극하고 피 튀기고 욕망이 넘치게 완급조절 없이 쓴 걸 보고싶음 그런거 있냐? - dc official App
1q84만 봤지만 문체가 엄청 감각적이었던 기억이 있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