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d is dead 말고는 니체 떠올린 건 아닌데 


예술에 대한 옹호가 있어서 니체 쪽으로 간 것 같네


칸트나 아우구스티누스처럼 노잼 철학자들 나왔으면 아쉬웠을 텐데 만족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