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책만 보면 문장의의미가 연상이 바로 되지 않고 문장을 읽은 느낌이 되게 희미함? 인터넷 글은 더 어려워도 별로 안 그렇던데. 책은 단어가 단어대로 따로 노는 느낌이 들고 단어의 의미가 바로 연상이 되지 않는 경우도 많고 이에 비해 인터넷 글은 구의 의미가 한 번에 들어오는데 왜 그러는 거임? 인터넷글은 한눈에 더 많은 글자가 들어와서 그러는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