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글은 10분 이내, 좀 길면 30분 내외, 조금 더 길면 60분 넘어서 읽긴 하는데
여하튼 책이 아니라 인터넷에 올라온 단문들을 주로 읽습니다.
단문이긴 하지만 주제는 철학 문학 뇌과학 수학 등 어느 정도 깊이가 있는 글들입니다.
책을 읽어야 제대로 된 독서이긴 한데 인터넷으로 글 보는게 습관이 돼서 잘 안 읽게 되네요.
아무래도 책으로 읽는 것과 단문 위주로 인터넷 글을 보는 건 차이가 크겠죠?
짧은 글은 10분 이내, 좀 길면 30분 내외, 조금 더 길면 60분 넘어서 읽긴 하는데
여하튼 책이 아니라 인터넷에 올라온 단문들을 주로 읽습니다.
단문이긴 하지만 주제는 철학 문학 뇌과학 수학 등 어느 정도 깊이가 있는 글들입니다.
책을 읽어야 제대로 된 독서이긴 한데 인터넷으로 글 보는게 습관이 돼서 잘 안 읽게 되네요.
아무래도 책으로 읽는 것과 단문 위주로 인터넷 글을 보는 건 차이가 크겠죠?
책에는 전달하고자 하는 바의 요약이 덜 되어있다는 점 외에는 별 차이 없음
ㅇㅇ
정보만 쪽 빨고 땡칠 거면 뭐
정보뿐만 아니라 나름 수사적 기법도 있고 책 내용의 맥락이나 글쓴이의 의도 관점도 나오는데요. 단지 글이 짧고 길고의 문제 아닌지 조심스레 여쭈어봅니다.
엽편 정도 분량이면 블로그에도 올라갈 정도인데 알아서 생각하셈
책을 읽어야지요 뭐. 책 읽는 맛에도 길들어져야겠습니다.
추상적이지만 상당한 양의 독서 후 본인이 보는 것과 비슷한 류의 인터넷 글을 보면 더 시너지가 좋을 거 같음
합리화의 느낌이 씨게 풍기긴 함 관심법 발동~
마자요..자기합리화..ㅋㅋ...합리화하지말고 책을 읽어야겠습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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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