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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아스 카네티 군중과 권력을 계속 보고 있다

군중의 종류에서 대해서 다루다가 군중이 어떤 속성을 가지고 있는지 

군중의 상징성에 대해서 다루다가 원시적인 집단, 무리에 대해서 서술하다가

근대화 이후 민족적인 색채에서 군중이 어떻게 다른지에 대해서 서술하는데 이거 웃기더라

나는 엑윽보수 아나코 캐피탈리즘이라서 민족정기, 민족정기적으로 이딴말 드립으로 써먹는데


군중이 국가에 대한 소속감, 민족에 대한 소속감 이런거 나오면서 서술하는거 같은데

엘리아스 카네티 이 양반이 유럽 각지에서 생활하고 언어도 다양하게 익혀서 그런가 

민족 설명하는거 존나 웃기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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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어렸을적 아무것도 모르던 국민학교 시절 먼나라 이웃나라 보는 느낌이랄까..

야레야레.. 쿰척쿰척...

미제여..일제여..하면서 전기밥솥..믹서기..전자레인지 같은거를 구경하는 느낌인데

엘리아스 카네티 이 양반이 장수 하셔서 20세기를 관통하듯이 길게 산 양반이라

아 시바 형이 존나 살아보니까 이 나라 사람은 이렇다더라 하는 느낌이라 웃기데


1차 세계대전에서 독일이 지고 독일민족이 패배의식 이런거 이야기하는건 담백하면서

뭔가 좆같은 그 시이이발... 하시모토 아리나 야동 보고 누워서 시원하게 한발 뺏는데 아 기분 좋게 한발 뺐는데

고추를 타고 정액이 흐르면서 아랫배에 정액이 고인 좆같음? 아 시바 존나 더럽게 닦아야 하네

뭐 그런 좆같음이 느껴져서 재미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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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점심시간에 또 책 존나게 보다가 권력의 내장 이 부분 까지 보니까

한 265쪽 정도 봤다




추신

독붕이 새기들 테스트 철학자 테스트 글 존나 올라와서

퇴근 즈음에 올려야지 했는데 이제 작가 테스트 하네 시불..

독붕이 새기들 다 인싸구나 금요일 저녁에 테스트 올려서 서로 공유하네

인싸 새기들 공유 다 했으면 이제 야-스 하고 책보고 꿀잠 자겠지?


그럼 끝이다..


아디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