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일본의 크리스티가 쓴 <흑백의 여로>는 키치가 맞습니다.
[일반] 크리스티는 키치가 아니지
+.(joohong2018)
2020-11-20 20:23
추천 1
댓글 4
다른 게시글
-
만원이상 무배인데 9천원 책 하나사고싶을때 넣을만한거 있음? [4][일반] 익명(1.243) | 20.11.20추천 0
-
스포)<정신 의학의 탄생> 간단한 감상 [9][감상✍] 썬탠하는새(ehfkdpahd62) | 20.11.20추천 28
-
중력의 무지개가 그렇게 재밌어? [6][일반] 익명(211.62) | 20.11.20추천 0
-
철학자 테스트 100% 나온 사람 없냐?[일반] 익명(112.153) | 20.11.20추천 0
-
쇼펜하우어 책 개꿀잼인걸? [4][일반] 익명(218.39) | 20.11.20추천 1
-
나도 해본 철학자테스트 [1][일반] 별사탕뿌링..(qustkddns102) | 20.11.20추천 1
-
아 소설 스포당했어[일반] Etix(pvhd0u) | 20.11.20추천 0
-
스티븐 기즈가 자기복제 느낌 좀 나긴 해도 나름 핵심은 잘 짚는 편인데[일반] 익명(112.154) | 20.11.20추천 0
-
참존가 재밌네 ㅋㅋ [3][일반] 조시마(pil0227) | 20.11.20추천 1
-
하루키 소설 명언 또 하나 나왔네 [5][일반] +.(joohong2018) | 20.11.20추천 0
설띵좀
연인을 죽였다는 누명을 쓴 젊은 여성 주인공이 살인사건의 진실을 밝혀내고 다른 남성이랑 사랑에 빠진다는 뻔한 신파물임.
아니 설명만 봐도 개꿀잼이라니
그렇게 치면 로맨스 섞은 대부분의 추리소설들은 키치 아닌가? 왜 통속소설에서 그런 걸 섞었다고 키치가 되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