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어왕과 백경에 버금가는 영문학3대비극,
서머싯 몸 선정 세계10대소설
에밀리 브론테가 남긴 단 한편의 소설

이것만 읽고서 랄부 떨리면서 펼쳤는데 막상
너무 노잼이라 하차안한게 다행이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