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닐 같은 게 재조명되는 거 보면 사람들의 시선이 인터넷에서 책으로 한 번쯤 돌아갈 법도 한데
아직 책은 현역이라 뉴트로 흐름에 합세하지는 못하는 건가
아님 집에 있는 시간 자체는 늘어도 여유가 늘어난 건 아니라서 그냥 책을 읽을 시간이 없는 건가
바이닐 같은 게 재조명되는 거 보면 사람들의 시선이 인터넷에서 책으로 한 번쯤 돌아갈 법도 한데
아직 책은 현역이라 뉴트로 흐름에 합세하지는 못하는 건가
아님 집에 있는 시간 자체는 늘어도 여유가 늘어난 건 아니라서 그냥 책을 읽을 시간이 없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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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흑
책은 그냥 읽는 사람만 읽는거고, 많이 읽어봤자 힐링 에세이나 읽을 거고, 코어층은 변함없이 계속 읽고 변하지 않는 시장임
넷플릭스가 다 가져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