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자잘한 생각을 하느니 악행을 저지르는 편이 낫다”에서 자잘한 생각의 뜻
2. ‘창조하는 것’의 의미. 생명? 예술?
3. 인식하는 자의 의미
4. “동정하는 자들은 수치심이 없기에 바보같다” 여기서 수치심은 뭐에 대한 수치심을 말함?
5. “나는 가장 위대한 자의 벗은 몸을 봤다”에서 벗은 몸의 의미
6. 가장 위대한 인간과 초인의 차이
7. “가장 위대한 인간조차 너무 인간적이었다”의 풀이
2. ‘창조하는 것’의 의미. 생명? 예술?
3. 인식하는 자의 의미
4. “동정하는 자들은 수치심이 없기에 바보같다” 여기서 수치심은 뭐에 대한 수치심을 말함?
5. “나는 가장 위대한 자의 벗은 몸을 봤다”에서 벗은 몸의 의미
6. 가장 위대한 인간과 초인의 차이
7. “가장 위대한 인간조차 너무 인간적이었다”의 풀이
맥락이랑 떨어져있어서 이렇게 물어보면 과연 답이 나올지 모르겠네요. - dc App
몇페이지인지는 모르겠는데. 니체는 초인이 되는 것이 핵심임. 1. 자잘하다는 것은 아마 초인의 반대인 '대중'이 관심을 기울이는 거겠지? '아침놀'에서 이런식으로 말함. '우리 사색하는 자는 누더기를 걸칠테니, 너희는 결혼하고 돈많이 벌고 잘먹고 잘살아라.' 2,3번. 니체에게 인식은 창조하는 것임. 니체가 기독교를 비판한 것과 같은 맥락인데.
세상 속에서 이미 가치가 부여되어 있는 것에 사람들은 맹목적으로 따라감. 그래서 그 이상으로 성장할 수 없게됨. 즉, 초인이 될 수 없게됨. 따라서 기존의 질서대로 세상을 바라보지말고, 자신이 새롭게 가치를 부여하라고 말함. 이것이 창조행위고 니체에게 인식임.
4번은 알것같은데 찾기 귀찮아서.. 5,6,7은 맥락에서 위대한 인간이 누구를 의미하는지 알아야 할것 같음. 짜라투스트라 절반밖에 안읽어서 위대한 인간 저거는 어디에 나오는지 몰겠네.
하지만 형제들이여, 그대들은 모든 구세주보다 더 위대한 자들에 의해 구제되어야 한다. 그대들이 자유에 이르는 길을 찾아야 한다면 말이다! 지금까지 단 한 사람의 초인도 존재한 적이 없었다. 나는 가장 위대한 인간과 가장 초라한 인간, 그 둘의 벗은 몸을 보았다. 그들은 아직까지 너무도 닮았다. 참으로 나는 가장 위대한 인간조차도 너무 인간적임을 알았다
이 맥락에서 나온 질문임
해당 글 몇 부?? 제목머임?
4번 수치심은 제3부 '귀향' 읽어보면 됨
2부 성직자들에 대하여!
여기서 가장 위대한 인간은 군중이 구세주라고 부르는 인간이네. 내가 위에 쓴 댓글봐바. 니체한테 군중과 관련되는 것은 다 부정적인 거라고 보면됨. 그리고 가장 위대한 인간이 구체적인 무어라고 보기보단 '초인이 아닌 인간'으로 보면됨. 님이 니체 읽으면서 니체의 '비유'가 이해가 안되듯이, 니체글은 언어로 명료화시킬수가 없음.
벗은 몸을 보았다. 이 비유는 내생각에, 군중들은 구세주들을(가장 위대한 자, 가장 초라한 자) 최고라고 칭송해왔지만, 나는 그들의 실체를 보았다 뭐 이런뜻이겠지. 이건 내 해석. 위에도 말했지만 니체의 비유를 명료화시키려는 것 자체가 모순이라 생각함.
니체글은(x) -> 니체 사상은
ㅇㅎ....ㅇㅋㅇㅋ 더 공부해서 내걸로 만들어야겠다. 도와줘서 고마웡
아무래도 내가 너무 정해진 풀이가 있을거라고 생각하고 읽었나바
홧팅. 짜라투스트라 같이 열심히 읽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