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쌀쌀해져서 그런지

냉혹하고 황량한 하드보일드가 땡긴다


하드보일드의 오리지널이라고 할 수 있는 대실 해밋 읽을까 하는데

붉은 수확 아니면 몰타의 매를 염두에 두고 있음


독붕이들의 감상이 궁금하다


예전에 붉은 수확이 아닌 피의 수확이라고 번역된 거 읽다가 말았는데

예상외로 좀 지루했던 기억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