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불편하냐?일단 두꺼운 책일 경우 완전히 펼치기가 어려움.그리고 다른 출판사 읽다가 민음사 읽으면 가로가 짧은 탓에 문장이 뚝뚝 끊기는 느낌.. 물론 적응 되면 신경 안쓰이는 부분이지만ㅇ - dc official App
두꺼운 책 펼치기 어렵다
민음 읽기 불편해
얇은 건 손에 잘 잡혀서 좋은데 두꺼운 건 확실히 불편함. 다른 건 잘 모르겠고 - dc App
싫어함. 두껍든 얇든. 12~13*19~20사이즈가 딱 좋음. 한 손으로 펼쳐서 엄지랑 새끼손가락으로 페이지 고정시켜서 볼 수 있는 사이즈. 문지사 피로사회 사이즈나 열린책들 같은
ㄹㅇ 그래서 어지긴하면 민음사 말고 다른데서 나왔는지 찾아봄
나도 불만. 두 눈이 한번에 편하게 포착하는 활자수가 있는데 민음사 전집은 그에 미달하니 시각적으로 불편하지. 그런 판형은 일본책 같은 세로쓰기에나 어울리지.
저도 불편해서... 민음사 세계문학은 주로 얇은 책 위주로, 다른 판본이 없을 경우에만 사요
미투
민음사로 책을 접한거나 마찬가지여서 정감있고 좋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