팟캐스트 김영하에 이어 2위라 모르는 사람은 없겠지만.

진행은 문학과 비문학으로 나눠서하는데

격주 단위로 문학은 김중혁 작가가.

비문학은 이다혜 시네 21 기자가 맡아서 함.

일단 나는 비문학만 골라듣는데 이유는,

1. 문학 얘기하면 스포일러 조심해서인지 너무 겉핥기 얘기만 하고.

2. 김중혁 작가의 말이 내스타일이 아니라서. 듣기 힘듦.

비문학도 이 분들의 전문 분야는 아닌지라 전문적이진 않지만 둘이 수다떠는 것 같아서 재밌음. 책이 어렵지만 둘이 쉽게 풀어서 얘기하는 재미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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