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사놓은 책 쌓아놓고 독서갤에 인증 못하잖어
그거 말고도 일단 후루룩 훑어보는 게 어렵다고나 할까 컴퓨터로 보는 거 짜증나고 태블릿도 좀 그렇고 스마트폰은 너무 작고
게다가 필요할 경우 종이책으로 또 사니 돈이 두배로 든다
딱 사놓은 책 쌓아놓고 독서갤에 인증 못하잖어
그거 말고도 일단 후루룩 훑어보는 게 어렵다고나 할까 컴퓨터로 보는 거 짜증나고 태블릿도 좀 그렇고 스마트폰은 너무 작고
게다가 필요할 경우 종이책으로 또 사니 돈이 두배로 든다
가끔 그렇긴 한데 난 뭔가에 구속되는 것이 싫어서 소장하고 전시하고 싶지만 피하는 편 진짜 3회독 이상할 책들만 산다 소설은 절대 안 삼 고전문학도 마찬가지고
비문학은 전자책으로 읽는게 메모기능이랑 중요한 어절 하이라이팅 해두기 더 좋지않음?
그렇긴한데 전자책으로 인문학책 없는게 더많고 있더라도 나도 소장 욕구는 있어서 여러번 볼 책은 타협점으로 인문학책을 소장하는 거
난 책 사는 거 자체가 좋긴 한데
자기전에 전자보이스로 틀어놓고 자면 재밋게잘수잇어서 조아
무중력의자에 누워서 책읽다 자는 것도 좋아
눈아플때 눈감고 독서할수있어서 좋아 버스에서도 이어폰끼고 들으면 되니까 조아r
종이책은 누워서 못읽잖아
무중력의자+탁자 쓰면 누워서 가능
이북도 산 책 좌르륵 펼쳐서 보여줄 수 있잖아
그건 별로
이북리더기 사렴 포크3 개좋음
흑백 싫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