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딱히 한국만 그런건 아닌데

일단 젊은층은  저성장과 늙은이들의 이기심에 짓눌려서 극도의 물질적 정신적 빈곤을 느끼고 있으니
유일한 무기인 젊음에 더 집착하는것 같고

늙은이들은 연륜이나 세월의 깊이, 어른의 책임감에서 오는 무게감으로 존중을 받기 보다는
나이먹는걸 아쉬워하며 애들로 남고싶어하는것 같고..

점점 '어른'이 없는 사회가 되어가는듯
30,40이란 나이에서 오는 무게감이 1~20년전이랑 차원이 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