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이야기적으로는 굉장히 재밌는데

뭔가 싱겁다.


야시시한 것도 많고 막장이야기도 많고 

나름 재미의 요소가 있긴 하지만


10대 후반에 봤으면 더 재밌게 봣을 거 같다.


비슷한 나이인 프랜즌이 넘사네.

프랜즌은 정신나갈거같애 하면서 재밌게 봤는데.


사폰은 뭐랄까

재밌는 공중파 드라마 보는 기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