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시대의 지성이 자국민까는 건 진짜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한국의 대표 지성인이 한국인 까는 글을 출판했다고 생각해봐라 ㄷㄷ 근데 니체글을 몇번씩 읽으면서 느꼈지만 나는 독일인에 대한 애정을 느꼈음 회의적인 입장이기보단 독려로 느껴지더라 "독일인들은 이렇게 이렇게 해야 한다. 하지만 만회하지 못할 것이다" 이런 식
오히려 니체가 쓴거보면 애증같았지 무작정 까는것은 아닌것같았음
ㄹㅇ
그 시대의 지성이 자국민까는 건 진짜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한국의 대표 지성인이 한국인 까는 글을 출판했다고 생각해봐라 ㄷㄷ 근데 니체글을 몇번씩 읽으면서 느꼈지만 나는 독일인에 대한 애정을 느꼈음 회의적인 입장이기보단 독려로 느껴지더라 "독일인들은 이렇게 이렇게 해야 한다. 하지만 만회하지 못할 것이다" 이런 식
오히려 니체가 쓴거보면 애증같았지 무작정 까는것은 아닌것같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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