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란 것은
책을 읽고 끝나는 것이.아니다.
이해하고 암기하는 것이다.
그럼 왜 공부가 어려울까.
단 하나
"내가 뭘 아는지 내가 뭘 모르는지 인지하지도 못한체 책만 읽고 문제만 맞추기를 반복"
이런 공부법이 반복되면
응용문제는 못풀고
문제은행식 문제에 익숙해지게 된다.
공부를 잘하기 위해서는
나를 알아야하고 나를 객관적으로 봐야한다.
그러기 위해
우리는 내가 아닌 3자가 되어보는
문학 읽기를 게을리 해서 안된다.
이게.내 결론이다
동서울대 07학번 김수환 올림
너 뭐하냐...
수환이 아직 학교 다니니? 언제 졸업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