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 소설이고 가난한 소설가가 자신의 팬이랑 점심식사를 하는 내용인데 문체가 되게 재밌었음 책쟁이 노릇한 지 꽤 됐는데도 딱히 좋아하는 작품이나 파는 작가는 없는데 이 소설은 마음에 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