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체는 자신을 죽일 수 없는것은 자신을 더 강하게 한다며
고통의 중요성을 역설했지만
낙타의 고통 그러니까 사회의 의무나 도덕이 만들어낸 것을 아무 의문없이 어깨에 짐으로써
받는 고통에 대해는 좋게 생각하지 않았잖아?
그렇다면 니체는 유용성있는 고통과 무의미한 고통을 구분한거 겠지?
자신의 가치 창조를 위한 고통과 그냥 사막의 고통
니체는 자신을 죽일 수 없는것은 자신을 더 강하게 한다며
고통의 중요성을 역설했지만
낙타의 고통 그러니까 사회의 의무나 도덕이 만들어낸 것을 아무 의문없이 어깨에 짐으로써
받는 고통에 대해는 좋게 생각하지 않았잖아?
그렇다면 니체는 유용성있는 고통과 무의미한 고통을 구분한거 겠지?
자신의 가치 창조를 위한 고통과 그냥 사막의 고통
운명애(아모르파티)라는 단어로 모든 설명이 가능하지 않나? 인생은 극복할 것도 아니고 굴복하는 것도 아니고 그냥 긍정하는 거라고 했지 운명애에는 자신이 어쩔 수 없는 부분도 있다고 한 걸 보면 고통을 구분하진 않았을 거다
어쩔 수 없는 운명조차 긍정하고 초월하라는 게 초인 사상
아모르파티가 니체 유행어였네 처음 알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