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이나 그들 철학보면 그냥 정말 위대한데 비해 개인의 사생활들 보면 안타깝거나 한심한 경우가 많이 있는 듯 도스토옙스키, 마르크스 등 작가나 철학자로서의 명성에 비해 주변 사람들 고생을 너무 많이 시켰어. 그나마 생전에 성공하면 다행인데 사후에 빛을 보면 그저 안타깝다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