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레 예술가 나부랭이들이 그렇듯이, 생전에 불행했던 사람이 많겠지만 그림쟁이들은 말이야...난 얘네들이 제일 불쌍해...개인사 파보면 정말 살아있을 때 인정받은 애들은 몇 명 없더라고...고흐 형 같은 사람은 위가 쓰릴정도로 안쓰러워 딴따라들은 그래도 나름 괜찮게 살던 것 같은데
그냥 예술가가 이름을 남길수있는방법은 아예 재능으로 괴물이되거나 사람이 괴물이되어버리거나 둘다 괴물이되는수밖에 없는것같음 재즈바에서도 뛰어난 천재였는데 약물중독으로 자살한 사람이 아직도 능력으로는 알아준다고 할정도고
"찰리 파커"
아항
생각해보면 음악사에선 ㅈㄴ 불행한 사람이 별로 없네
약물 남용으로 골로 간 사람 많지 않냐
클래식은 모르겠지만 재즈나 록, 힙합 20세기에는 불행한 애들 한 트럭임. 현대로 오면서 모든 예술 분야에서 그런 경향이 좀 덜해진 듯하긴 한데...
클래식은 별로 없지않냐? 베토벤 귀머거리된거 말고 더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