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이 지식인이라 세상의 수준에는 환멸을 느껴서의지도 없고 허무하게 살아가는데죽기에는 너무 무서운무기력한 지식인이 뭔지 정말 있는 그대로 보여줌철학적 성찰이 많은 책인데 한번쯤 읽어봐
페소아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