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는 하루키겠군
대충근대문학종언콘
카프카... 조이스, 프루스트가 언덕의 정점을 찍고, 카프카는 다른 언덕을 개척했다고 보면 되는건가..? 쿤데라가 언급하는 초현실주의자들도 개척하지 못한 현실과 비현실 사이의 존재를 가능케한 길을...? 이게 맞슴까??
뭐 쿤데라는 20세기 3대장? 그런 건 없고 대충 카프카가 짱인 듯 ㅎㅎ라 하고 나도 그런 거 같지만 일단 카프카가 비슷한 시기 소설들에 비해 좀 새로운 느낌인 건 맞는 듯
카프카가왜 거장
21세기는 하루키겠군
대충근대문학종언콘
카프카... 조이스, 프루스트가 언덕의 정점을 찍고, 카프카는 다른 언덕을 개척했다고 보면 되는건가..? 쿤데라가 언급하는 초현실주의자들도 개척하지 못한 현실과 비현실 사이의 존재를 가능케한 길을...? 이게 맞슴까??
뭐 쿤데라는 20세기 3대장? 그런 건 없고 대충 카프카가 짱인 듯 ㅎㅎ라 하고 나도 그런 거 같지만 일단 카프카가 비슷한 시기 소설들에 비해 좀 새로운 느낌인 건 맞는 듯
카프카가왜 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