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율의 차이지 보통 과학도들이 철학무용론을 언급하는 건 철학이 모든 학문의 기초라느니 중심이라느니 그런 터무니없는 주장들에 대한 반작용일 가능성이 크고
본인은 철학 전공인데 과학 빨음 ㄷㄷ
솔직히 나도 흥미는 조금 있는데 필요성은 잘 모르겠음 좀더 의식성숙이 높아져야 필요성을 느끼려나 싶음
과학이 보통 A는 B하다 얘기를 많이 하는데 이게 사유가 결여되면 A는 B하니 B를 따르는 것이 옳고 진리다 이렇게 흐르더라고. 대표적인게 적자생존.
과학의 어떤 주장이든 진리라고 여기진않지 많은 주장중에 제일 견고한 주장을 따르는것 뿐이고 그것보다 더 타당한 주장이 나오면 항상 바뀌잖아 잠깐은 보수적일지 몰라도 결국 과학은 제일 타당한 주장을 따르니까
근데 그걸 떠나서 어떤 학문을 자세히 들여다뷰지도 않고 일방적으로 비하하는건 옳지 않다고 생각해
뭐 진리라기엔 좀 그렇지만 논박될 가능성이 희박한 경우는 있잖어 지동설이나 진화론
과학이랑 철학은 왜 항상 마찰이 있을까 - dc App
대륙애들이 선넘어서ㅋㅋ
평좋던데 괜찮나보네
문학, 의학, 과학, 심지어 철학까지 찍먹하다가 결국 삶에서 답을 찾은 숨결이 바람 될 때를 읽자
그런 애들은 패션 이과가 많던데
문학 욕하는 건 실제로 들어봤다
ㄹㅇ더 이상 심리학이 아니라 인지'과학'이다 이지랄하면서 나대봤자 경성과학처럼 확고부동한 지위를 갖기엔 여전히 넘 복잡한데...
그럴땐 아인슈타인 띵언 인용하셈. 슈타인형이 철학 중요하다고 하는 띵언 말한게 많더라. 본인이 의욕적으로 철학 공부 하셨었기도 하고
나는 요새 과학책 읽고싶던데ㄷㄷ 철학책을 읽어서 아량이 넓은건가?(웃음)
과학 빠는 사람과 과학 하는 사람이 항상 일치하지는 않는다는 것도 언급할만함
돌대가리라서 그럼 원래 얕은 인간일수록 무엇이든 포용할 공간이 작다 다른 것을 까면서 정체성을 확인하는 거지 낄낄
비율의 차이지 보통 과학도들이 철학무용론을 언급하는 건 철학이 모든 학문의 기초라느니 중심이라느니 그런 터무니없는 주장들에 대한 반작용일 가능성이 크고
본인은 철학 전공인데 과학 빨음 ㄷㄷ
솔직히 나도 흥미는 조금 있는데 필요성은 잘 모르겠음 좀더 의식성숙이 높아져야 필요성을 느끼려나 싶음
과학이 보통 A는 B하다 얘기를 많이 하는데 이게 사유가 결여되면 A는 B하니 B를 따르는 것이 옳고 진리다 이렇게 흐르더라고. 대표적인게 적자생존.
과학의 어떤 주장이든 진리라고 여기진않지 많은 주장중에 제일 견고한 주장을 따르는것 뿐이고 그것보다 더 타당한 주장이 나오면 항상 바뀌잖아 잠깐은 보수적일지 몰라도 결국 과학은 제일 타당한 주장을 따르니까
근데 그걸 떠나서 어떤 학문을 자세히 들여다뷰지도 않고 일방적으로 비하하는건 옳지 않다고 생각해
뭐 진리라기엔 좀 그렇지만 논박될 가능성이 희박한 경우는 있잖어 지동설이나 진화론
과학이랑 철학은 왜 항상 마찰이 있을까 - dc App
대륙애들이 선넘어서ㅋㅋ
평좋던데 괜찮나보네
문학, 의학, 과학, 심지어 철학까지 찍먹하다가 결국 삶에서 답을 찾은 숨결이 바람 될 때를 읽자
그런 애들은 패션 이과가 많던데
문학 욕하는 건 실제로 들어봤다
ㄹㅇ더 이상 심리학이 아니라 인지'과학'이다 이지랄하면서 나대봤자 경성과학처럼 확고부동한 지위를 갖기엔 여전히 넘 복잡한데...
그럴땐 아인슈타인 띵언 인용하셈. 슈타인형이 철학 중요하다고 하는 띵언 말한게 많더라. 본인이 의욕적으로 철학 공부 하셨었기도 하고
나는 요새 과학책 읽고싶던데ㄷㄷ 철학책을 읽어서 아량이 넓은건가?(웃음)
과학 빠는 사람과 과학 하는 사람이 항상 일치하지는 않는다는 것도 언급할만함
돌대가리라서 그럼 원래 얕은 인간일수록 무엇이든 포용할 공간이 작다 다른 것을 까면서 정체성을 확인하는 거지 낄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