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라카미 하루키 초기작인데 재밌네 이거 쓰고나서 군조문학상 받았다고 하든데 그때 문단에서 말이 많았다지 이런것도 문학이냐고 근데 무라카미 하루키는 이때도 섹스를 언급하네 역시 무라카미 하루키에서 째즈 술 섹스 여자 빠지면 이야기 구성 자체를 못 하는듯 바람의 노래를 들어라랑 1973년의 핀볼 양을 쫓는 모험 댄스 댄스 댄스 까지 쥐 4부작 이라고 한다고함 이번에 양을 쫓는 모험까지 샀는데 이 책 다 읽으면 댄스 댄스 댄스 까지 사야겠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