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럴 듯하게 포장해서 삶의 교훈으로 귀결되는 강좌같은 거 보노라면

해당 철학자가 다시 살아와서 이 강연을 보면 

'시발 나는 그런 생각 한 적 없는데?' 이럴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