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장난없네..
너무 재밌어서 시간 가는줄도 모르고 읽음
책 제목은 무진기행인데 속에는 단편소설들 모아 놨음
그 중에서도 '무진기행' '야행' '서울의 달빛' '염소는 힘이 세다'
특히 재밌었다. 아 물론 그거 아니고도 다 너무 좋음!
진짜 장난없네..
너무 재밌어서 시간 가는줄도 모르고 읽음
책 제목은 무진기행인데 속에는 단편소설들 모아 놨음
그 중에서도 '무진기행' '야행' '서울의 달빛' '염소는 힘이 세다'
특히 재밌었다. 아 물론 그거 아니고도 다 너무 좋음!
무진기행 그 특유의 날씨가 맘에 듬 어둡고 적적하고 안개가 자욱한 5월 중순의 새벽 6시 같은 갬성임 ㅠㅠ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