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오 바르가스 요사가 중국 정부의 신종코로나바이러스 대응에 대해 고강도의 비판을 날렸지만,

천만다행히도 그의 책은 중국에서도 잘 팔리고 있다.


라틴아메리카 문학이 중국 독자들 입맛에도 맞는지라.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의 <백년고독>은 지금도 잘 팔리고,

더군다나 <백년의 고독>은 중국 당대문학에 끼친 영향이 어마어마해.

영향 받은 작가 중 독갤에서도 인지도 있는 작가는 모옌과 한샤오궁. 옌롄커도 영향을 받았고.


뭔가 이런 식으로 문학끼리 영향을 주고받는게 흥미롭단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