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방식의 상술구도

한번에 여러이야기가 병렬적으로 서술

서로 연관이 하나도 없는 이야기같다가 점점 가까워지는 이야기들

존나 알수없는 스토리와 결말

걍 어두운 새벽의 도시에 점점 총집합되는 세개의 이야기 정도

별로 재미없는 소설이었음

기승이 엄청 길고 전까지 가더니 결이 사라져버린..

그 최근 유아인나온 영화랑 비슷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