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장 하나 싹 비우고 읽은 책이랑 안읽을 책 엑셀에 목록이랑 출간일 십진분류 싹 해놓고 꽂아놓는 중


68권째다. 아직 한참 멀은 것 같은데도 왠지 아쉬운 느낌이 드네. 책장은 많은데 생각보다 책이 많지는 않은 듯


도서관에서 일했던 경험을 살려서 책등이 책장 선반 끝에 맞도록 칼같이 맞췄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