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부는 되게 잼씀 ㅎㅎ 주인공이랑 할이버지랑 왔다갔다하는 장 잼나게 읽었는데...
점점 둘이 가까워지기 시작하면서 혼란해짐;

할배새끼는 뭐만 하면 "잘 모르겠지만 그래야 합니다"
"잘모르겠지만 가보면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결국 주인공이 이세계로 넘어가는 부분에서 gg쳤음 ㅠ

하루키 난해한 부분이 이해 안되도 더 읽으면 꿀잼 ㅎ 이였는데 해변의 카프카는 혼란 그 자체;;;

근데 엄마74 뭐임???? 이게 제일 충격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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