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들한테 풀이과정없이 정답만 알려주니까 제자들이 지들만의 풀이를 만들어서 대중들한테 가르침
또 그 풀이라는게 사람마다 다 달라서 스스로 풀이과정을 찾는 수 밖에 없는데 사람들은 스스로 찾을 생각은 안하고 배울려고만 함
사실 애초에 예수 부처 니체는 정답만 알지 자기가 어떻게 풀었는지는 잘 모름.
From DC Wave
또 그 풀이라는게 사람마다 다 달라서 스스로 풀이과정을 찾는 수 밖에 없는데 사람들은 스스로 찾을 생각은 안하고 배울려고만 함
사실 애초에 예수 부처 니체는 정답만 알지 자기가 어떻게 풀었는지는 잘 모름.
From DC Wave
글로 자기 생각 안남긴 사람이면, 부처 공자 예수 소크라테스 를 원래 꼽는데 니체를 왜 넣었니?
그리고 그 사람들 특징은 진리의 학설화가 아니라 체득화를 중시했다는 것임. 풀이 과정이 없었던 것이 아니라, 삶을 통해서 삶에 의해서 삶을 위해서 마땅히 진리는 있어야한다고 믿었던 사람들임. 그 효과가 엄청나게 강렬했으니 그후 세상이 가히 이들 제자로인해 바뀌었겠지. 이걸 보면 그들 교육법이 틀렸다고도 못말함.
문자(성경, 논어. . .)가 참값이냐 말(목소리)이 참값이냐 가지고도 머리 아픈 논의들 있는데 그건 생략. - DCW
실패했다는건 순전히 본인 생각 아니신가요? 그리고 풀이 과정도 결국 합일 하여 하나가 되는 겁니다. 예수와 니체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불교 경전 중 위경이라 하여 후대 사람들이 집필한 책중 대승기신론에는 불교의 핵심 깨달음이 올바르게 저술 되어 있습니다. 희론 이라 하여 반야심경에도 이미 깨달음의 경지는 기술 되어 있습니다. 다만 그 글자에 집착하
여 올바른 깨달음을 얻지 못할 뿐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