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한샘 샘5단인데 칸이 깊어서 책이 많아지니 겹쳐 놓게 되고 책찾기가 어려워지는 단점이 발생해서
칸이 너무 깊지 않으면서 가로로 조금 넓은 책장 있으면 추천바람
책 이야기: 이승우 사랑이 한 일 구약 다시쓰기 소설인데 소설이 아니라 산문이라고 생각하고 읽으면 아주 재미있다.
이야기 자체가 재미있지는 않다. 이승우 소설이 처음이라 뭐라고 입을 떼기는 어렵지만 되풀이되고 변주되는 문장이 자꾸만 생각을 거듭하게 하는 씹어 보는 재미가 있는 책이다. 소설이 아니라 일종의 산문집이라고 생각당해지게 된 계기가 바로 문장 때문이었다.
일종의 패러프레이즈라는 지은이의 말을 다시 곱씹음하게 되는 소설
밑줄 긋고 싶은 문장도 더러 있지만 밑줄은 긋지 않으니 두서너번 너댓번 다시 읽고 또 읽어보았다.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이야기(내용)은 재미있지 않다.
램파드 7단 책장
ㄱㅅ
https://coupa.ng/bMJ73r
이거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