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의 질도 그렇지만 뒷말도 엄청 많던데
대충 후속작이라기 보단 앵무새 죽이기 초안으로 썼던 원고라 출판할 생각도 없었는데 작가가 노환으로 앓아누운 사이에 출판사랑 가족들이 짜고 출판한 거라는 소문이 돌았는데 진짜인지는 나도 모르겠음
앵무새 좋아하는 지인은 작가 노망나서 출판한 거 아니냐고 엄청 욕하던데
작품의 질도 그렇지만 뒷말도 엄청 많던데
대충 후속작이라기 보단 앵무새 죽이기 초안으로 썼던 원고라 출판할 생각도 없었는데 작가가 노환으로 앓아누운 사이에 출판사랑 가족들이 짜고 출판한 거라는 소문이 돌았는데 진짜인지는 나도 모르겠음
앵무새 좋아하는 지인은 작가 노망나서 출판한 거 아니냐고 엄청 욕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