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윤이형은 킹정이지
ㅇㅇㅇ 그래서 시르베크 2권이 기대됨 ㅈㄴ 재밋을듯
흄은 1권에 나오지 않나?
ㅇㅇㅇ 이제 흄에대한 칸트의 비판이 2권이라 기대중
ㅇㅎ
흄은 전설이지 칸트의 기반
담달에 철학사 2권들어가는데 개꾸르잼 기대중
대세는 흄이군
관련 책 추천 점
철학사읽은건데 너도 시르베크에 동참할래?
내년에 읽을 예정
나쁘지 않지
도덕법칙이 감정에 기인한다는거 스피노자도 말함
스피노자는 근데 합리주의자라 잘 안맞았음
스피노자...그는 신이야!
합리주의라곤 하는데 경험주의로도 볼 수 있는 특이한 사람임. 보통 합리주의랑은 다르게 감정 감성 신체를 중요시해서 심신일원론도 주장하고. 사실 경험주의자로 읽을 여지도 충분하다고 하던
흄&칸 듀오 그저
흄칸듀오는 진짜 철학계의 보물이 아닐까..
독일관념론의청운.. ㄷㄷ..
흄 입문하고 칸트 가는게 좋음? - ANTKIND읽자
글쎄?? 나도 원저들 파고싶어서 철학사 읽은건데 칸트가 흄의 경험주의를 비판한 내용이 핵심중 하나같던데 칸트파트는 아직 못봄
근데 그런 도덕상대주의적인 주장은 굉장히 오래된 떡밥인만큼 굉장히 많은 반박을 받았다고도 함 대표적으로 롤스는 그런 '감정에 기반하는 도덕'을 아예 자신의 이론의 기본적 전제로 깔면서 자신의 철학을 전개하고있음
세윤이형은 킹정이지
ㅇㅇㅇ 그래서 시르베크 2권이 기대됨 ㅈㄴ 재밋을듯
흄은 1권에 나오지 않나?
ㅇㅇㅇ 이제 흄에대한 칸트의 비판이 2권이라 기대중
ㅇㅎ
흄은 전설이지 칸트의 기반
담달에 철학사 2권들어가는데 개꾸르잼 기대중
대세는 흄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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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사읽은건데 너도 시르베크에 동참할래?
내년에 읽을 예정
나쁘지 않지
도덕법칙이 감정에 기인한다는거 스피노자도 말함
스피노자는 근데 합리주의자라 잘 안맞았음
스피노자...그는 신이야!
합리주의라곤 하는데 경험주의로도 볼 수 있는 특이한 사람임. 보통 합리주의랑은 다르게 감정 감성 신체를 중요시해서 심신일원론도 주장하고. 사실 경험주의자로 읽을 여지도 충분하다고 하던
흄&칸 듀오 그저
흄칸듀오는 진짜 철학계의 보물이 아닐까..
독일관념론의청운.. ㄷㄷ..
흄 입문하고 칸트 가는게 좋음? - ANTKIND읽자
글쎄?? 나도 원저들 파고싶어서 철학사 읽은건데 칸트가 흄의 경험주의를 비판한 내용이 핵심중 하나같던데 칸트파트는 아직 못봄
근데 그런 도덕상대주의적인 주장은 굉장히 오래된 떡밥인만큼 굉장히 많은 반박을 받았다고도 함 대표적으로 롤스는 그런 '감정에 기반하는 도덕'을 아예 자신의 이론의 기본적 전제로 깔면서 자신의 철학을 전개하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