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저것 욕심껏 쓰려다보니 다시 쓰게 된다

한 여섯 번 되는 거 같은데

쓰면 쓸수록 깜깜하지만 머 계속 써야지

전에 대전이 배경인 글을 좀 찾아서 봤는데

황석영 글 중에 신탄진 나오는거랑

한차현 작가의 사랑, 그 녀석

신간으로 나온 대전 스토리..

그 밖에 아래에 있는 성심당 이야기랑

월간토마토에서 나온 대전여지도밖에 모르겠네

웹툰으로 가면 꼬마비께 대전 배경이고..

또 대전이 배경인 글이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