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체는 『메시나에서의 전원시』와 『디오니소스 송가』를 비롯한 여러 시집을 펴 낸 시인이었다. 한 때 바그너와 특별한 교분을 맺기도 했던 그는 음악가이기도 하였다. 시는 언어로 연주하는 음악이며, 음악은 소리로 된 시라고 할 수 있다. 니체는 리듬에 대한 남다른 감각을 지녔음에 틀림이 없다. 니체는 “리듬은 생각에 빛을 더하며, 특정한 단어들을 선택하게 하며, 문장의 원자들을 분류하여 묶는다”고 말한다(‘니체전집 1’, 25쪽). 니체는 율동적이며 음악적인 언어가 격언에 마술적인 효력을 발휘한다고 생각하였다(‘니체전집 1’, 27쪽).





시에서 운율, 어떤 패턴으로 문장을 끊어서 시간적 질서를 만드는거가 구체적으로 어떤 효과가 있는건지

그 설명하긴 어렵지만 뭔가 좋은 효과가 있는거 같긴 한데 말로 표현하기가 어렵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