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이 너무 멀어서 책읽으러 가기 불편하고

매번 카페에서 오래 앉아있기도 좀 그랬는데


집근처에 보니까

서울시 무중력지대 라고 무료 이용가능한 청년공간이 있더라고요


카페처럼 공부하는 사람들도 있고

서점처럼 책이 꽤 있어서, 거기 있는 책 읽어도 되고

그냥 편하게 책 가져가서 봐도 되더라고요

휴게공간도 있고, 스터디룸 이나 뭐 이것저것 시설이 좋아서 괜찮았어요


문학 프로그램 같은 것도 진행하니까

관심있으면 신청해도 좋을듯?


서울시에 지점 많으니까 홈페이지 참고요!

https://youth.seoul.go.kr/youthzo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