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능이 뛰어난 사람들의 두뇌활동을 방해하거나 외모가 뛰어난 사람들의 얼굴에 우스꽝스러운 분장을 시켜서 선천적인 우월성이 의미가 없도록 만든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이 조치로 모든 인류가 하향평준화된 디스토피아 사회에서 어느날 한 남자가 그런 장치들을 모두 떼어내고 저항한다는 내용이 절정 부분인걸로 기억합니다

전반적으로 풍자적인 성격이 강했고,그다지 길지 않은 편이고 꽤 유명한 소설로 기억하는데,도통 제목이 생각이 안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