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어나 한국어 책은 그런 느낌 안드는데
영어는 아무래도 길어져서 그런가 보다보면 난독증 오는듯한 느낌이 좀 있음
한글도 묶어쓰기 말고 풀어쓰기했으면 아마 이런 느낌이었겠지
포크너 원서 읽다 보면 그런 느낌 많이 듬. 특히 소리와 분노 2부 - dc App
단순히 익숙하지 않아서 그래. 러셀거 problem of filosofy 철학에 문제들 이런거 구글질 해서 1년 정도 읽어보셈. 조금은 편해질거임. 관계사로 줄줄 늘어지는걸 번역하는 사람도 대단하고 ㅋ
포크너 원서 읽다 보면 그런 느낌 많이 듬. 특히 소리와 분노 2부 - dc App
단순히 익숙하지 않아서 그래. 러셀거 problem of filosofy 철학에 문제들 이런거 구글질 해서 1년 정도 읽어보셈. 조금은 편해질거임. 관계사로 줄줄 늘어지는걸 번역하는 사람도 대단하고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