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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들어 무의미하게 살고 있어서
그런지 유독 와닿는 구절이다.

생명은 살아 있는데 정신은 죽어버린 것 같은
느낌
먹고 사는 게 전부가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다.
꿈이란 게 있었나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게 무엇일까
쨌든 나는 니체에 따르면 죽어야 마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