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들어 무의미하게 살고 있어서
그런지 유독 와닿는 구절이다.
생명은 살아 있는데 정신은 죽어버린 것 같은
느낌
먹고 사는 게 전부가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다.
꿈이란 게 있었나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게 무엇일까
쨌든 나는 니체에 따르면 죽어야 마땅하다.
그런지 유독 와닿는 구절이다.
생명은 살아 있는데 정신은 죽어버린 것 같은
느낌
먹고 사는 게 전부가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다.
꿈이란 게 있었나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게 무엇일까
쨌든 나는 니체에 따르면 죽어야 마땅하다.
저거 뭔 책이냐 아무리봐도 해석이 지좆대로 해석했는데
니체의교양 이라는 책임 도서관에서 빌림
내안의 썩어빠진 '나'를 죽이고 다시금 새로 태어난다로 해석하는건 어떰 그말이 아닌가? ㅋㅋ
갓 니체.. 저도 이말 좋아함 '-'b
?.. 니체가 자살을 동용했었나?? 그런 쪽은 아니었을텐데
무의미하게 생명 연장, 몸 보신 하는 부류의 사람들을 보면서 부정적인 본인의 생각을 쓴 거 같음
아 그건 그렇지 목표도 없이 무작정 오래만 살고보자는게 그렇게 좋아보이진 않더라
해설서 찾아보니 소크라테스처럼 삶을 완성하고 후대에 목표를 남겨주는 사람의 죽음이 훌륭한 죽음이며, 훌륭한 영혼을 활동시키지 않는 것은 인간의 사명을 완수하지 못하는 것이다. 그러니 인간의 사명을 완수하기 위해 너무 일찍 포기하고 죽어서도 안 되며 아무 일도 하지 않고 너무 늦게 죽어서도 안 된다는 뜬
대충 살지 말란 뜻 ㅇㅇ
자살도 훌륭한 죽음의 한 방법인데, 문제는 뜻하지 않게 시신 처리를 맡아야 하는 남겨진 사람들의 감정소모지. 그래서 자살도 화장터처럼 정해진 장소에서 선택하도록 하자는 논의가 이어지는 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