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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카모토 료마를 처음 들은건 4~5년 전 명탐정 코난의 한 에피소드였다. 사카모토의 편지, 총, 암살 당시 있던 술잔을 괴도 키드가 털려고 오는 걸로 기억한다.
그리고 료마를 다시 떠올린건 지금인데, 최근에 일본 문화에 관심을 가지면서 역사에도 관심을 가지게 됐다. 그중 관심을 크게 가지게 된건 메이지 유신인데, 어떻게 접근을 해야할지 막막하던 도중, 학교 도서관에 있던 료마가 간다로 가볍게 전급하려고 했다.
사카모토 료마는 자유분방한 인물인데, 초중반에는 이 료마의 개성과 역사가 적절히 어우려져 읽기에도 재밌었고 활극 느낌도 나서 재밌었다.
특히 인상깊던건 사카모토 료마는 논쟁하기 시작하면 히요리?의 끈을 씹고 그걸 또 돌리는 더러운 짓을 했다고 한다.
그래서 재미도 있었고 당시의 역사도 어느 정도 알게 됐는데, 문제는 조슈 씨쓰마 동맹을 맺기 시작하면서였다.
전부터 느꼈지만 역사소설엣니 등장인물이 첫 등장을 할때 역사를 아냐 알지 못하냐에 재미의 정도가 다르다. 예를 들어 임진왜란 소설을 읽을때 이순신이 등장할때 재미의 정도가 다르지 않겠는가.
후반부에 이 문제가 터졌다. 이야기의 초점이 료마의 활극에서 정치극으로 옮겨졌는데 역사를 모르니 지인짜 재미가 없었다. 뭔 얘기를 하는지 눈에도 안 들어왔다.
하지만 역사를 알았다면 이런 문제는 없었을 것이기에 메이디 시대를 다룬 책을 읽고 다시 읽어봐야겠다.
그러니 지금은 미야모토 무사시를 읽어야겠다. 그리고 메이지시대 역사책 추천 좀
그리고 료마를 다시 떠올린건 지금인데, 최근에 일본 문화에 관심을 가지면서 역사에도 관심을 가지게 됐다. 그중 관심을 크게 가지게 된건 메이지 유신인데, 어떻게 접근을 해야할지 막막하던 도중, 학교 도서관에 있던 료마가 간다로 가볍게 전급하려고 했다.
사카모토 료마는 자유분방한 인물인데, 초중반에는 이 료마의 개성과 역사가 적절히 어우려져 읽기에도 재밌었고 활극 느낌도 나서 재밌었다.
특히 인상깊던건 사카모토 료마는 논쟁하기 시작하면 히요리?의 끈을 씹고 그걸 또 돌리는 더러운 짓을 했다고 한다.
그래서 재미도 있었고 당시의 역사도 어느 정도 알게 됐는데, 문제는 조슈 씨쓰마 동맹을 맺기 시작하면서였다.
전부터 느꼈지만 역사소설엣니 등장인물이 첫 등장을 할때 역사를 아냐 알지 못하냐에 재미의 정도가 다르다. 예를 들어 임진왜란 소설을 읽을때 이순신이 등장할때 재미의 정도가 다르지 않겠는가.
후반부에 이 문제가 터졌다. 이야기의 초점이 료마의 활극에서 정치극으로 옮겨졌는데 역사를 모르니 지인짜 재미가 없었다. 뭔 얘기를 하는지 눈에도 안 들어왔다.
하지만 역사를 알았다면 이런 문제는 없었을 것이기에 메이디 시대를 다룬 책을 읽고 다시 읽어봐야겠다.
그러니 지금은 미야모토 무사시를 읽어야겠다. 그리고 메이지시대 역사책 추천 좀
언덕위의 구름 - dc App
난 동서문화사 대망 중에 사카모토 료마 얘기 나오는 (24권부터였나) 걸로 보다 끊겼는데 이 글 보니 다시 달리도 싶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