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린이 종종 시집이나 시 올라오는 거 보고 호기심이 생긴거시에양!
추천글이나 리뷰글 쫙 훓어 보는데 맛집 리뷰처럼 막상 가서 먹어보면 입 맛에 맞지 않을까봐 두려워양!!
개인적인 기호로는 사랑뿐만아니라 어떤 일이든 모든 일이든 최선을 다했지만 결국 이루지못한 안타까움이나 서정적이고 아련함 하지만 따뜻함이 묻어나오는 시가 좋아양!!!
아니면 그냥 막입문으로도 좋으니까 이거 안 읽으면 인생의 절반 손해봐써요오오오오 같은 작품도 젛와영
독저씨들의 뛰어난 독서력으로 불쌍한 독린이한테 시집추천구걸 앙망앙망 추천해주세양 8ㅅ8
푸쉬킨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황인찬의 구관조씻기기 희지의세계 춫현
황인찬은 쉽게 읽혀서 좋더라
정호승 수선화에게
정성에 독린이 쾅쾅 동서남북으로 울부짖어욧8ㅅ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