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지식인들 황제에게 개기다가 시베리아로 귀양많이갔는데 소련시절과 달리 노동도 안시키고 풀어줘서 시간남아돌아서 글존나씀 2.출판사가 글자수만큼 원고료를 더줘서 장편만 존나씀설마 이두개냐
러시아 역사책좀 읽어봐야겠다 나두 궁금하네... 책추천좀
그때가챠대박터졌음
사는게 족같아서 그런듯
서유럽에 정치 혁명이 거의 완료되어 가는 와중에도 농노가 존재할 정도로 전근대적인 사회, 그럼에도 교통의 발달로 기차등으로 지식인과 상류층이 얼마든지 유럽을 왕래할 수 있는 환경, 정교회로 대표되는 종교가 지배하는 사회 모순, 당연히 유럽에서 범람해 들어오는 온갖 근대 사상, 이 모든 것들이 충돌해서 카오스를 빚어낸 결과물로 러시아 킹왕짱 등급. 청출어람의 대표적 케이스임
사는게 개좆같지만 죽지는 않으면 그렇게 됩니다. - dc App
지리놉스키가 유형보내야 문학이 진흥된다고 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