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질이 조급하고 마음이 거친 사람은 한 가지 일도 이룰 수 없지만,

마음이 따뜻하고 기질이 차분한 사람은 

백 가지 복이 저절로 모여든다.


채근담 6편- 입은 마음의 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