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게
전쟁 상황을 고려해야지 그게 전쟁 상황에서 나온 거라고 보아야 하거든. 그냥 늘 죽음 상실 이런 것이 일상일 때에 나온 문학이걸랑 그게. 그러니 어쩌든가 다 좋은 거야.
누군가에게 "넌 네 삶에 좀 더 관심을 가져야 해" 라고 한다면, 얼마나 머저리 같은 말인지.
그래서 이방인이잖어.
이런사람도 있다 라는걸 작가가 보여주고 싶었던거라고 생각함 사람은 다양하니까 - dc App
그러게
전쟁 상황을 고려해야지 그게 전쟁 상황에서 나온 거라고 보아야 하거든. 그냥 늘 죽음 상실 이런 것이 일상일 때에 나온 문학이걸랑 그게. 그러니 어쩌든가 다 좋은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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