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이 고용시장에서 열등할 때는 저게 맞았는데(한국에선 노동법 때문에 기업입장에서 실제로 열등하지만) 지금 서구권에선 전혀 틀린 말임
익명(jeongsananum51)2020-11-25 10:41
답글
오호 고견 감사
익명(112.153)2020-11-25 10:44
니체는 여혐인지 아닌지 헷갈림
익명(58.234)2020-11-25 10:42
답글
여성을 제대로 평가하는 사람이던가 여혐이던가 둘 중 하나겠지 ㅋㅋㅋㅋ
익명(112.153)2020-11-25 10:46
답글
저 말만 두고 보자면 노동권은 제대로 된 일자리를 얻을 능력이 없는 노동자들의 발악이라는 말이랑 똑같은데 이게 제대로 평가하는건 아니지 않음?
익명(jeongsananum51)2020-11-25 10:49
고견 듣고 싶음 철갤 가든가 짜증나네
익명(175.201)2020-11-25 10:48
답글
철학갤 망해서 답변 못얻어요 이 정도도 이해 못해주나요? 어느 부분이 불편하신데요?
익명(112.153)2020-11-25 10:50
답글
철도갤인줄
익명(jeongsananum51)2020-11-25 10:52
페미 거르고 여혐 맞음
익명(125.186)2020-11-25 10:52
미투 창설자 타라나 버크같은 사람보면 저 말 매커니즘대로 돌아간다고 봄. 페미를 주장하는 대부분의 여성상은 매력이 떨어지는게 대부분. 저 시대에 비해 여성에 대한 고용시장은 늘었지만 여성의 매력도 없는 동시에 능력도 없는 여자들 대부분은 거의 광신도적인 집합체로 존재하는데 대부분 그런 집합체는 익명성을 통한 여성커뮤니티에서 활발하게 이루어지는 게 눈에 보임.
ㅇㄹ(121.154)2020-11-25 11:10
그리고 그런 집합체들이 결국 하는 짓은 여성 옹호과 권리를 주창하는 가면 속에서 자신들의 비시장성과 비매력적인 부분을 찬탈하고자 하는 목적의식이 팽배해 있지. 결국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서 욕구가 권리가 되어버린 사고방식 속에서 살아가는 거지
ㅇㄹ(121.154)2020-11-25 11:13
답글
그건 사회적으로 매력의 기준이 지나치게 세분화 되었기 때문에 다수와 소수가 전도당해서 아무렇게나 끼워붙일 수 있는 부분이고, 멀쩡한 권익 보호를 그렇게 매도하긴 어렵다고 봄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이거 니체 이 사람을 보라 내용인데
네 다음부턴 자세하게 적을게요..
여성이 고용시장에서 열등할 때는 저게 맞았는데(한국에선 노동법 때문에 기업입장에서 실제로 열등하지만) 지금 서구권에선 전혀 틀린 말임
오호 고견 감사
니체는 여혐인지 아닌지 헷갈림
여성을 제대로 평가하는 사람이던가 여혐이던가 둘 중 하나겠지 ㅋㅋㅋㅋ
저 말만 두고 보자면 노동권은 제대로 된 일자리를 얻을 능력이 없는 노동자들의 발악이라는 말이랑 똑같은데 이게 제대로 평가하는건 아니지 않음?
고견 듣고 싶음 철갤 가든가 짜증나네
철학갤 망해서 답변 못얻어요 이 정도도 이해 못해주나요? 어느 부분이 불편하신데요?
철도갤인줄
페미 거르고 여혐 맞음
미투 창설자 타라나 버크같은 사람보면 저 말 매커니즘대로 돌아간다고 봄. 페미를 주장하는 대부분의 여성상은 매력이 떨어지는게 대부분. 저 시대에 비해 여성에 대한 고용시장은 늘었지만 여성의 매력도 없는 동시에 능력도 없는 여자들 대부분은 거의 광신도적인 집합체로 존재하는데 대부분 그런 집합체는 익명성을 통한 여성커뮤니티에서 활발하게 이루어지는 게 눈에 보임.
그리고 그런 집합체들이 결국 하는 짓은 여성 옹호과 권리를 주창하는 가면 속에서 자신들의 비시장성과 비매력적인 부분을 찬탈하고자 하는 목적의식이 팽배해 있지. 결국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서 욕구가 권리가 되어버린 사고방식 속에서 살아가는 거지
그건 사회적으로 매력의 기준이 지나치게 세분화 되었기 때문에 다수와 소수가 전도당해서 아무렇게나 끼워붙일 수 있는 부분이고, 멀쩡한 권익 보호를 그렇게 매도하긴 어렵다고 봄
당대 지성인들이 괜히 니체 쳐빤줄 아냐 현시대에 비추어 보아도 틀린 말 없음
그래서 니체 여자한테 차였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