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무지 동굴에서 수도할 적 기독교를 이해하지 못하면


 잘 안 읽힐 것 같드라고. 얇은 책임에도 불구하고 사전지식 없이 장미의 이름 보는 감상이라 해야 하나


 종교도 관심이 많긴 한데 너무 앞서서 읽은 게 아닌가 생각이 드네